오래된 금니의 교체 기준! 골드크라운을 지르코니아로 바꾸려 열었더니 — 잇몸 아래까지 숨어 있던 충치 | 마곡·강서구 치과
웃을 때 보이는 금니가 신경 쓰여 지르코니아 교체를 결정하신 30대 환자분. 크라운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큰 충치가 숨어 있었습니다. 피가 나지 않게 충치만 깔끔히 제거하고 단단한 레진 코어를 쌓은 뒤 지르코니아로 마무리한 기록입니다.
웃을 때 보이는 금니가 신경 쓰여 지르코니아 교체를 결정하신 30대 환자분. 크라운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큰 충치가 숨어 있었습니다. 피가 나지 않게 충치만 깔끔히 제거하고 단단한 레진 코어를 쌓은 뒤 지르코니아로 마무리한 기록입니다.
70대 후반, 당뇨와 고지혈증이 있는 환자분의 사랑니 발치와 시린 어금니 신경치료·지르코니아 크라운 기록입니다. 저혈당 대비·아침 진료·예방적 항생제 정맥 투여·실시간 혈당 체크 — 네 가지 관리 시스템 안에서 70대에도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치아균열증후군은 균열이 어디까지 진행됐는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금니 속에서 균열이 신경까지 진행돼 당일 신경치료를 시작하고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마무리한 치료 기록을 단계별로 보여드립니다.
깊은 충치라고 모두 신경치료를 하는 건 아닙니다. 치아의 온도 반응(특히 뜨거운 것에 지연 통증)으로 신경치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과, 신경을 살린 작은어금니·신경치료가 필요했던 어금니를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오래된 아말감은 가장자리 틈으로 2차 충치가 생기고 치아에 금을 만들 수 있어 교체가 필요합니다. 손볼 곳이 많아 의식하 진정요법(흔히 수면마취로 불리는) 두 번으로 세라믹 인레이 5개·지르코니아 크라운 1개·사랑니 2개 발치를 편안하게 마무리했어요. 비보험 인레이·크라운은 치아 사보험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겉보기엔 멀쩡한 골드 크라운 아래로 2차 충치가 깊게 번져 못 살린 어금니(#46) — 발치 후 임플란트로 다시 세웠습니다. 같은 기간 매복 사랑니(한쪽씩)·하이브리드 인레이·인접면 레진·잇몸치료까지 의식하 진정요법으로 정리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치아와 잇몸 경계가 V자로 패이는 치경부 마모증 — 횡마 칫솔질과 교합 부담이 주원인입니다. 세 치아의 패임을 레진으로 메워 시린 증상을 해결한 과정과, 전후 사진을 보여주는 치과를 골라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씹을 때 찌릿한 어금니 — 치아균열증후군을 조기에 발견해 신경치료 없이(Vital)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보호한 케이스. J Endod 2007 연구에서 이렇게 치료한 크랙 치아의 약 79%는 6년간 신경치료 없이 유지됐습니다.
다른 치과에서 발치 판정받은 #36 어금니를 재신경치료로 살린 강서구 마곡 치과 사례. CBCT 진단부터 fistula 회복까지 과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