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지르코니아)이 파절됐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feat. 음식물 끼임 해결
지르코니아 크라운 씹는 면이 파절되어 내원한 환자분. 파절 원인인 얇은 두께를 1.5~2mm 이상으로 확보해 다시 제작하고, 치열 끝 어금니의 컨택을 두 번의 재제작 끝에 타이트하게 맞춰 음식물 끼임까지 해결한 과정입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 씹는 면이 파절되어 내원한 환자분. 파절 원인인 얇은 두께를 1.5~2mm 이상으로 확보해 다시 제작하고, 치열 끝 어금니의 컨택을 두 번의 재제작 끝에 타이트하게 맞춰 음식물 끼임까지 해결한 과정입니다.
당뇨는 잇몸질환과 상관관계가 커서, 치주가 약한 분에게 기능 없는 사랑니는 주변 치아만 망가뜨리기 쉽습니다. 검진에서 발견된 뿌리 쪽 충치는 신경치료와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살리고, 사랑니 세 개를 정리해 한 달 만에 마친 당뇨 환자분의 치료 전후 기록입니다.
어금니 하나가 빠진 자리를 오래 비워 두면 옆 치아와 반대쪽 어금니까지 함께 무너질 수 있습니다. 빈 자리는 임플란트로, 무너진 양쪽 어금니는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세라믹 인레이로 회복하고, 변색된 앞니는 실활치 미백으로 보존한 복합 케이스입니다.
신경이 비쳐 보일 만큼 깊은 충치라도 온도 반응과 뿌리끝 상태를 확인해 신경을 살린 채 크라운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전동기구 대신 스푼 익스카베이터로 손제거해 신경 침범과 2차 우식을 막은 서울쏙쏙치과 보존 치료 기록입니다.
잇몸이 붓고 충치도 있는 것 같다며 내원하신 분의 종합 치료 기록입니다. 잇몸치료로 염증을 잡고, 오래된 보철 아래 숨은 이차우식을 확인해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교체하고, 인접면 충치는 세라믹 인레이·레진으로 보존적으로 수복한 강서구 마곡 치과 케이스입니다.
스케일링 받으러 오셨다가 교익(바이트윙) X-ray로 발견된 치아 사이 인접면 충치. 눈에 안 보이고 아프지 않아도 숨어 있던 충치를 치료 중간에 직접 확인시켜 드리고 세라믹 인레이·레진으로 수복한 강서구 치과 이야기입니다.
10년 만에 오신 분의 입안 곳곳을 약 3주에 정리한 사례. 신경치료·세라믹 인레이·레진·지르코니아 크라운·치경부·잇몸까지 치아마다 맞는 방법으로 한 번에 마무리했습니다.
같은 ‘인레이 탈락’이라도 한 분은 크라운, 한 분은 세라믹 인레이로 갈렸습니다. 남은 치아 벽과 ‘치아 머리 2/3’ 기준으로 치료를 정하는 이유를 실제 두 사례로 보여드립니다.
웃을 때 보이는 금니가 신경 쓰여 지르코니아 교체를 결정하신 30대 환자분. 크라운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큰 충치가 숨어 있었습니다. 피가 나지 않게 충치만 깔끔히 제거하고 단단한 레진 코어를 쌓은 뒤 지르코니아로 마무리한 기록입니다.
깊은 충치라고 모두 신경치료를 하는 건 아닙니다. 치아의 온도 반응(특히 뜨거운 것에 지연 통증)으로 신경치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과, 신경을 살린 작은어금니·신경치료가 필요했던 어금니를 나란히 보여드립니다.